2024.09.05
출처
런던 시내 투어- 2편- 테이트 모던 미술관
점심을 먹고 나서 로열 오페라 하우스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가이드님과 다시 합류한 우리는 우산을 쓰고...
런던 시내 투어- 1편
런던의 명물 빨간 이층 버스나 지하철, 도보로 이동하며 런던의 주요 스팟을 하루 종일 돌아보는 투어를 런...
코로나, 코로나, ㅠㅠ
나의 면역체계에 나름의 자신감이 있었다. 2년 전에 미친 듯이 번질 때 남편이 걸렸지만, 한 집에 살면서도...
로열 앨버트 홀 & 하이드 파크
로열 앨버트홀은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이었던 앨버트 공의 이름을 딴 공연장이다. 안에 들어가 보니 클래식...
대영 박물관
우리가 잡은 숙소는 시내 중심가에서 가까워 웬만한 데는 30분 이내에 걸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 디스트릭...
투어, 투어, 투어, 투어 그리고 또 투어
런던 여행을 위해 샬레 트래블 여행사에 문의하면서, 기존의 런던-바스-스톤헨지-옥스포드-코츠월드 6박 8...
런던: 9→8→5
남편이 20여 년의 근무를 마치고 이번 8월로 정년 퇴임을 한다. 만 65세 정퇴를 생각하니 느낌이 남다른 모...
약사의 혼잣말
이웃님이 추천해 주셔서 넷플릭스에서 본 애니메이션 ▼ 아직 연재 중인 작품이며, 이 애니는 24편까지 있...
파일럿
나의 별점: ★★☆ 웃음의 타율은 낮고, 캐릭터는 납작하며, 이 맛도 저 맛도 아니라고 느껴진 작품. <...
2024년 7월의 마지막 주 이것저것
덥고 습했던 7월의 마지막이 지나갔다. 방학을 했으되 하루도 집에서 쉰 적이 없는 나날이었고, 나는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