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2024-07]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처음부터 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거짓된 사실을 보여주면 누가 의심을 할까? 독자는 작가가 보여주는...
[2024-06] 김영하, 『아랑은 왜』
정리된 내용만 읽는 것이 아니라 추리 과정을 서술해 놓아서 앞부분을 읽을 때는 좀 두루뭉실하다고 생각이...
[2024-05]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다시 봐도 무슨 말인지 좀 이해가 안 된다. 현대 소설 시험에 나올 거 같다. 나중에 다...다시 읽어야지. *...
고구마 맛있게 굽기
고구마 종류 상관없이 맛있게 굽기 1. 에어프라이어에 70도에서 30분 굽기 2. 120도에서 30분 굽기 3. 170...
[2024-04] 서머싯 몸, 『인생의 베일』
아무리 생각해도 키티가 너무 나쁜 것 같다. 자기가 외도해놓고 월터한테 자기를 용서함으로써 고통에서 벗...
[2024-03] 에드워드 애슈턴, 『미키7: 반물질의 블루스』
1권에서도 미키 반스가 치밀하거나 꼼꼼하다는 생각은 들지 못했다. 그 절정이 폭탄을 대충 땅 파서 묻을 ...
[2024-01] 황보름,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살다 보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말에 감명받아 변화하기도 한다. 하지만...
[2023-65] 손원평, 『서른의 반격』
지혜가 자신은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치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누구나 다 상황에 따라서 달라진...
[2023-64] 무라카미 하루키, 『노르웨이의 숲』
결말에서 미도리의 구원(?)으로 와타나베의 방황이 끝날 줄 알았다. 그런데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
[2023-63]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2』
결론은 열린 결말이라 찝찝하다... 라스콜니코프는 결국 이야기 내내 진심으로 반성을 하지는 않는다.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