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주말내내 도서관
아이가 둘다 초등일때는 주말마다 놀러가고 근교에 문화생활 다니느라 바빴는데, 한 명이 중학생이 되니 주...
그럴 수 있을까
일흔을 넘기고 여든을 앞에 두고도 너를 이렇게 예쁘게 오래 사랑스럽게 보아줄 수 있을까 나태주처럼 시인...
같은 아침은 없다
어제의 그을음을 씻지 못하고 맞이한 아침이면 울퉁불퉁한 감정의 골이 양미간을 찌푸리게 하고 밤새 혼탁...
오래된 사진 속에는
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다 보면 가끔씩은 활짝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대부분의 사진 속에서 나는...
송도 센트럴파크
4.13토요일 저녁에 송도로 넘어왔다. 송도 센트럴파크 야경이 보고 싶어서. 보트타는 곳과 가까운 공영주차...
생세일(生世日)*
누군가는 오고 또 누군가는 가고 가끔은 스쳐가고 또 가끔은 마주침 없이 지나간다 찰나(刹那)를 눈치채지 ...
복권보다 좋은 친구
둘째가 부천 로봇파크에 가고 싶다해서 아침 먹고 경기도 부천으로 출발. 아이들과 아빠가 로보파크에 들어...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1권 자본주의 책이 워낙 좋아서 2권 까지 읽게 되었다. https://m.blog.naver.com/waitb612/223389761972 1...
초롱 초롱한 봄
못 본 사이 꽃이 활짝 폈다. 꽃은 작년 그 장소에서 똑같이 피어나고 나는 매번 같은 꽃을 보고도 예쁘다며...
서울 나들이1
꽃놀이가 한창인 곳을 가려면 남쪽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우리는 3.30일 북쪽 서울에 갔다. 차를 가지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