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날들의 틈바구니에도 허무함이 스며든다

2024.09.05

2023년 3분의 1 순삭 엄마가 보내준 택배 감동의 눈물 흘리면서 와구와구 먹음 동의헤요 샘 아 눈물나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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