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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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침대에 누워서 해 뜨는 광경을 지켜볼 줄이야! 문을 열고 발코니로 나가 한참을 바라보았다. 줌인- 모네의 ...
2월
올해 2월은 평소보다 하루가 더 있었는데도 하루하루가 너무 바쁜 2월이어서 내겐 평소보다 짧은 2월이었다...
잠시 대전
2월의 반이 지났다. 아이들이 졸업을 했고, 나는 학교에서 송별회 및 퇴임식을 해 주셔서 퇴직의 기쁨(?)을...
1월
2017년 이후 가장 바쁜 1월이었다. 1월의 반 이상이 겨울방학이었지만, 학교 보충 수업도 있었고, 오빠네가...
모두가 듣는다
루시드폴. 좋아하는 음악가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 홈페이지 글도, 책도 읽고 새 앨범도 찾아 ...
12월
해가 거듭될수록 연말연시에 대한 아쉬움이나 설렘이 줄어드는 것 같아 정말 나이가 들었구나 싶다. 2023년...
파견자들
읽다가 그만 읽을까 싶기도 했는데 몇 차례에 걸쳐 나눠 읽고 그간에 다른 책도 읽으며 가까스로 다 읽었다...
아침 그리고 저녁
외할머니가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하실 때쯤 우연히 읽어봐야지 생각하게 되었는데 장례식이 끝나고 읽게 되...
Goodbye means forever
지난 주말 죽음에 대해 생각했다. 한 생명이 빛을 잃고 사그라들어가는 시간은 긴 듯해도 살아온 시간을 생...
당뇨에 효능 좋은 음식 추천 여주환 큐라에스
당뇨에 효능좋은 음식 추천 여주환 큐라에스 남편의 외가쪽으로 당뇨 가족력이 있어요. 그때문에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