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5월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 건가, 뭐가 그리 바빴는지 모르겠지만, 너무도 정신없었던 5월의 기록. 3,4...
후쿠오카
퇴직 후 방학이 아닌 시즌 중 평일에 배낭 하나 메고 훌쩍 떠나보고 싶었다. 월, 수 강의가 있어서 결국 목...
부산
방학을 맞아 한국에 온 친구 부부를 만났다. 부산이 고향인 친구들 덕분에 코로나 전에도 달맞이 고개서 만...
4월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 캠퍼스에도 봄이 왔다. 학생으로 다닐 때는 캠퍼스의 봄을 느껴본 적이 있었던가? ...
기장
여행이라고 하기엔 일하러 오가는 길에 들른 거라... 생활 반경이 넓어지면서 일상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4월 서울 2
나의 미국 생활 첫 번째 교수님이셨던 아야 교수님이 한국 학회에 연사로 오신다고 연락하셨다. 서울 투어...
흐르는 강물처럼
작가는 한 개인이, 그 시대 여성으로서 주체적으로 삶을 일궈나가는 과정을 연대기적으로 이야기한다. 그 ...
[여주환] 선우게르마늄 국우여주환 리뷰
안녕하세요 :)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선우게르마늄 에 #여주환 입니다. 여주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요...
THE SENSE OF STYLE
An aspiring writer could be forgiven for thinking that learning to write is like negotiating an obs...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나는 너무 오래전에 다녀와서 그 이후에 방문했던 다른 미술관들과 기억이 뒤섞인 채 잔상만 남아있는 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