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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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 x 열린 작업실] 2024. 5. 11. 비 오는 날의 열린 작업
아침부터 사이길이 부산하다. 오늘은 작업실이 위치한 사이길에서 서초구 주최 '어린이 ECO 플리마...
[박박 x 열린 작업실] 2024. 4. 28. 박박 열린 작업실 준비 회의
갑자기 한 박박님이 물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무기 전시 한 번 더 하면 안 돼요?" 작년에 무...
[그그그] 니체와 하이데거 _ 39' 44''
요즘 우리 모두 운동에 진심이다. 자연히 [그그그]는 운동 다음. 점심에 가까운 오전 [그그그]가 시작되었...
[박박 공구] 꼬오오오옥, 잡아줄게 2탄- 클램프 (CLAMP)
바이스가 묵직한 코끼리 같은 느낌이라면 클램프는 낭창해 보이지만 단단한 기린 같다. 박박에 있는 바이스...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1] 위로와 응원이 함께한 시간. 은유, 『해방의 밤』
밑줄 테이프가 너무 많이 붙었다. 한 문장 한 문장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그다지 두껍지 않고, 어려운 ...
[작가와의 대화] 4. 18. 은유 작가님과 해방 한 스푼 + 20
은유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유유 출판사 책들에 한참 빠져있을 당시 『쓰기의 말들』을 통해서였다. ...
[그그그] 엉킨 마음 해결하기_ 46' 54''
지난주 수요일이 공휴일이라 [그그그]를 못하고 지나가고, (휴일은 가족과 함께?) 이 주만의 만남이었다...
더 다양한 색을 더하기 with '립·캡틴'
우주는 우리가 인식하는 만큼만 크다. 인식을 키우면 우리의 우주가 확장된다. 우주가 확장되면 창조에 쓸 ...
[박박 공구] 꼬오오오옥, 잡아줄게 1탄- 바이스 (VISE)
작업실 박박에 딱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이 휙휙 돌려보는 그것. 바로 '바이스'이다. 바이스는 아...
[그그그] 분노가 향하는 곳_ 68' 04''
정신이 없다. 이제 정신줄을 좀 잡을 때도 되었는데 뭔가 번잡하다. 스스로 잘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