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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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요가] 물고기 자세
원래도 좀 그랬지만 [어둠 속의 대화]를 체험하고 온 후로, 눈을 감으면 이미지들이 마구 떠오른다. 오늘 ...
[그그그] 잔잔하게 즐거운_ 약 38' (아예 녹음도 안 함)
줌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얼그레이 티백을 하나 꺼내 뜨거운 물에 담근다. 오늘은 끝나자마자 요가...
[후기] 어둠 속의 대화 DIALOGUE IN THE DARK (스포 없습니다.)
한창 데이트할 때, 나이트 다이빙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나이트 다이빙의 그 감각을 잊지 못한다고, 결혼...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2] 작품 감상의 여러 모습, 안철우,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이번 책은 제목에 홀랑 넘어갔다. 제목이 나에게 와서 콕 박히도록 흥미로우면 기대치가 올라가고, 혼자 예...
[그그그] 왜? _ 39' 09''
"뭐 그리지?" 줌이 켜지고, 언니 얼굴이 등장하고 매번 제일 먼저 내뱉는 말이다. 무엇을 그릴까...
[요거요가] 다운독 예상도
요가는 간간이 빠져가며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가고 있다. 오늘 [그그그]가 끝나고 폭우를 뚫고 요가를 가느...
[박박 x 작가의 작업실] 나무에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 백연수 작가님.
친숙한 사물들이 커다란 나무 덩어리 위에 무심히 얹어져 있다. 김밥 한 줄이 툭. 바나나 두 개가 턱. 누가...
[그그그] 일상을 담는 이유 (f. 백연수 작가님) _ 약 38' (녹음을 깜박 늦게 함)
주말에 박박의 친구들 5명과 함께 백연수 작가님의 작업실을 방문해 인터뷰하는 [작가의 작업실]이 예정되...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1] 찰나의 라일락 향기를 느끼기 위하여. 서은국, 『행복의 기원』
행복은 본질적으로 감정의 경험인데, 마치 머리에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생각 혹은 가치라는 착각이 들게 한...
[박박 x 나찾시] 나만의 서사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6월 [나찾시]는 우리 책 모임에 제일 다양한 경험이 많으신 분이 맡아주셨다. 이번에는 멤버들의 구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