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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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 x 작가의 작업실 결과물] 나무에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 백연수 작가님 작업실
이번 [작가의 작업실]은 이전에 비해 크게 한 발짝 나아간 느낌이다. 이전과 다르게 결과물을 '작품&#...
[박박 x 나찾시] 나의 서사를 쌓는 공간 「블로그를 쓴다는 것」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해도,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건 멋진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나로서 할 수 있는...
[박박 x 작가의 작업실 후기] 나무에 쓰여진 '작가의 이야기', 백연수 작가님 작업실
이번에는 인터뷰 결과물로 작업을 한 친구들도 있고, 초6, 중1로 나이도 좀 올라가서 혹시나 하고 후기를 ...
[그냥 한줄] 중앙일보, 「김영민의 생각 공화국」, 240716
빛과 어둠이 함께 할 때만 비로소 차이를 반들고, 그 차이를 통해 존재는 비로소 명확해진다. 즉, 빛과 어...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1] '나'를 만나는 가장 가까운 방법, 김신지,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쌓인 기록은 사실 그게 무엇이든 귀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록' 작업실 박박의 오픈과 ...
[요거요가] 물고기 자세
원래도 좀 그랬지만 [어둠 속의 대화]를 체험하고 온 후로, 눈을 감으면 이미지들이 마구 떠오른다. 오늘 ...
[그그그] 잔잔하게 즐거운_ 약 38' (아예 녹음도 안 함)
줌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얼그레이 티백을 하나 꺼내 뜨거운 물에 담근다. 오늘은 끝나자마자 요가...
[후기] 어둠 속의 대화 DIALOGUE IN THE DARK (스포 없습니다.)
한창 데이트할 때, 나이트 다이빙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나이트 다이빙의 그 감각을 잊지 못한다고, 결혼...
[박박 x 어른 책방 시즌 2] 작품 감상의 여러 모습, 안철우, 『뭉크 씨, 도파민 과잉입니다』
이번 책은 제목에 홀랑 넘어갔다. 제목이 나에게 와서 콕 박히도록 흥미로우면 기대치가 올라가고, 혼자 예...
[그그그] 왜? _ 39' 09''
"뭐 그리지?" 줌이 켜지고, 언니 얼굴이 등장하고 매번 제일 먼저 내뱉는 말이다. 무엇을 그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