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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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작이 있나요? 김이듬 「내일 쓸 시」
내일 쓸 시 김이듬 내 안에는 굉장한 자질이 있어요. 엄마, 나는 내 생애 최고의 시를 쓰고 있어요* 이렇게...
비로소 태어나는 것들, 「자기만의 방으로」
빈방은 이야기의 결말이 아니라 시작이야. 빈방을 갖게 된 후에야 비로소 태어나는 것들이 있어. 버지니아 ...
한국적 추상, 최욱경 개인전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한국적 추상표현주의자’로 불리는 최욱경(1940~1985)의 전시가 국제 갤...
김홍석 개인전, <실패를 목적으로 한 정상적 질서>
국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김홍석 작가의 개인전에 다녀왔다. <실패를 목적으로 한 정상적 질서>...
교복을 벗고, 아들의 졸업식
오늘 큰 아이의 졸업식이 있었다. 초중고 12년의 정규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건강한 열 아홉 살 청년이...
TO DO LIST, 미션 파서블을 위해
하루에도 여러 번 실패와 성공을 반복한다. 오늘은 기필코 일찍 일어나 점심 식사 전에는 3월 수업의 커리...
최진영, <단 한 사람>
죽어가는 수많은 목숨 가운데 단 한 명만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이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
두바이공항(DXB) 비행기 환승 & 두바이공항 면세점 | 대추야자 바틸(Bateel), Dior 벨트 쇼핑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도 케이프타운으로 가기 위해서 잠시 들른 두바이공항 면세점 후기 본격 면세점 구경...
박완서, <자전거 도둑>
금요일은 바쁘다. 둘째 아이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와 함께 책토론을 하고 글을 쓰는 날이라 오전부터 분주...
입춘 부근, 장석남
입춘 부근 장석남 끓인 밥을 창가 식탁에 퍼다 놓고 커튼을 내리고 달그락거리니 침침해진 벽 문득 다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