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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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선글라스 30몽테인미니 제주면세점에서 득템후기 40만원에구입 (Dior 30MontaigneMINI) 언박싱
미몽이에요 블로그할 사진이 너무 많이 쌓였네요 드뎌 쿵이가 어린이집 간닷!!!!!!시간적 여유가 조금씩 생...
만우절 단상
"나는 만우절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만우절에 하는 거짓말은 아무도 믿지 않는다는 비밀을 알아버...
<계절은 짧고 기억은 영영> 독서토론
명랑하고 힘센 여자들, 블룸스 북클럽 모임이 있는 날, 오랜만에 만나 땀이 나도록 걷고 웃고 책으로 신나...
DIOR로 하나 된 남과 북
2022년 6월 17일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에게 아래와 같은 사진과 문자를 카카오톡으로 보냈고, 김건희는 최...
「구름은 대답하지 않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구름은 대답하지 않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든 소설이든 그 작가의 모든 것이 첫 작품에 담겨 있...
<이처럼 사소한 것들>독서토론 후기
지난 기록. 밀린 기록이 너무 많은데 차근차근 써보기로... 지난 1,2월에 책친구들과 3권의 책을 필사했다....
Day6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6장. 예술가들도 메트에서는 길을 잃을 것이다 (오늘의 단상) 1. 유니폼을 ‘허름한 신사’로 표현하다니! ...
day5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5장. 입자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는 드문 순간 (오늘의 단상) 1. 이 책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다른 많은 예...
day3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3장. 위대한 그림은 거대한 바위처럼 보일 때가 있다 (오늘의 단상) 현대인은 멈출 시간이 없다. 몸이 병나...
day4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4장. 사치스러운 초연함으로 이집트관 ‘메트로폴리탄’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사이즈. 전 세계의 예술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