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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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어교사모임 새학기맞이 연수를 소개합니다.
부산국어교사모임에서 새학기맞이 수업 준비 연수를 준비했어요. 개학이 코앞인데 수업도 평가도 막막한 선...
이른 봄기운 - 양산 통도사
매화는 매서운 추위가 뼛속까지 사무칠 때 향이 더욱 짙어진다. 그 특성이 수행자의 구도행과 닮았고 자장...
《함께 여는 국어교육》 회지읽기모임의 구성원을 모집합니다.
《함께 여는 국어교육》을 읽는 회지읽기모임의 구성원을 모집해요. 회지읽기모임은 전국모 정회원에게 발...
풍경처럼 - 회지 인터뷰하던 날
봄호 회지에 실릴 인터뷰 글을 마련하는 자리에 다녀왔다. 아침에 출발할 때는 비가 살짝 내렸는데 울산에 ...
2024. 전국국어교사모임 겨울 연수 강사의 일
전국모 겨울 연수에서 강사를 했다. 2020년 1월, 부산 부경대에서 열린 전국모 연수에 처음으로 참석했었는...
[시헤모] 멀리 가는 느낌이 좋아 - 주민현
나는 좋은 양파가 되고 싶다 지금 내 마음, 내 상태, 내 기분, 일상 같은 희시시미 봄이 오면 봄꽃 피고 여...
[책]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 - 은유
2024. 전국국어교사모임 겨울 연수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좋은 책을 더 늦게 읽었겠지! 더 빨리 읽지 못해 ...
[책] 슬픔의 방문 - 정일호
1부 마지막 ‘나의 영원한 미제 사건’에 멈춰 여러번 읽는다. 많은 여성들이 다른 생존자의 이야기를 듣고...
[책] 삶의 발명 - 정혜윤
물꼬방 마지막 날 책방 오월에서 나오기 아쉬워 하던 나와 눈맞춤을 한 정혜윤의 ‘삶의 발명’ 입소문대로...
[영화] 괴물 - 고레에다 히로카즈
방학인 아담이를 설득해서 같이 보고 왔다. 거제에는 상영하는 영화관이 없어서 창원까지 가서. 리클라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