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하프너 《익숙한 것을 낯설게 바라보기: 지그문트 바우만의 마지막 인터뷰》, 충분히 좋지 않아서 겨우겨우 ‘좋은 사회’가 되는 아이러니 가득한 희망...

2024.09.05

첫 번째 <사랑과 성>, 두 번째 <경험과 기억>, 세 번째 <유대교와 양가감정>에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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