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경산 엘아르카 방주점
2024.08.26 가족들과 주말 브런치 카페 방문 연못이 보이고 작지만 아늑한 공간이었답니다. 각자의 취향에 ...
무더운 여름 끝...
2024.08.26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3 다 읽었다.. 요즘은 인공눈물 없이는 책을 한 권 읽기 힘들다. ㅎㅎㅎ ...
책이 도착했어요~
2024.08.23 주문한 책이 어제 집으로 배달되었다.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집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꿀...
고통이 위로가 되는 순간
2024.08.22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국민화가이자 표현주의 창시자 [뭉크] 우리에게는 [절규]로 알려진 화가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024.08.21 큰맘 먹고 읽었다. 누군가의 블로그 후기를 통해 148페이지까지 이상하게 읽기 힘든 책이었으나...
지금 읽고 있는 책..
2024.08.20 지금 몇 달째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있는 책이 있어요. 베스트셀러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읽...
클레어 키건[푸른 들판을 걷다]신작
클레어 키건 작가의 글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신작 클레어 키건[푸른 들판을 걷다] ...
동심
2024.08.16 어제는 8.15 광복절!! 친하게 지내는 세 가정이 만나 계곡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
오스트리아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2024.08.13 클림트의 키스라는 작품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친근한 것 같아요. 오스트리아 여...
여름 정원이 이쁜 그로브 카페(산내 대현)
2024.08.08 24년 4월, 5월 방문했을 때 그로브 카페는 정원이 정말 볼품없었답니다. 넓은 공간에 꽃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