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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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1_D+987_오랜만에 시댁, 그리고 송편만들기
날씨가 미쳤어요 어버이날 이후 아버님을 뵈러 못가서 오랜만에 출발했는데 분명 해가 안보였는데....? 도...
육수 가득했던 실측
막내와 성수동 현장 실측을 하다 더위를 배 터지게 먹었다. 많이 먹었더니 육수가 엄청 흘러 넘쳐 수영을 ...
패시브주택 오픈하우스
조한준 건축사의 가평 패시브하우스 오픈하우스에 다녀왔다. 카모마일 꽃다발을 들고서. 세번 나눠 진행할 ...
부러운 다라이 피서
더울 때는 역시 다라이만한 것이 없다. 나도 빨간 다리이에 종일 앉아 있던 때가 있었다. 그만한 피서가 없...
먹검측
먹이 정확하다. 딱 들어 맞으면 기분이 좋다. 더운 때를 피했음에도 땀이 줄줄 흐른다. 검측을 막 끝내니 ...
할아버지 마룬
잠시도 떨어져있으려 하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예쁘기도 하지만 집에서는 뭔가를 하기 참 어렵다. 이제 할...
기분 좋은 잠
밤에 핸드폰 보는 것을 그만하기로 했다. 대신 뭔가를 읽기로 했다. 아니, 읽는다기 보다는 편안한 취침을 ...
마지막 점검
사용승인을 앞두고 건축 감리 소장님과 최종 점검을 마쳤다. 가장 더운 날에 에어컨도 안나오는 실내에서 ...
사우나에서 밤 산책
밤이면 괜찮을줄 알았다. 두물이 있어 바람도 마실 나올줄 알았다. 이런 된장. 사우나같은 섬을 한시간 넘...
안부
가끔 방송을 보고 소식을 전하는 지인들이 있다. 목욕탕에서 해장 목욕하다 안부를 전해 온 동생도 있고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