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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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pre a casa va finire
가게 열기 두 시간 전, 내추럴 와인 개인 수입사 대표님과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egna)분이 와인 홍보 및...
[출산혜택] 육아휴직 급여 및 기간
곧 세상에 나올 홍시를 위해 홍파파가 본격적으로 달려보려 합니다. 느지막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출산과 육...
청명해지던 4월 무렵
한국에서 이탈리아 사람만 보면 반가운 마음에 실례를 무릅쓰고 말부터 건네보는 나는 조금은 별난 사람. ...
입춘(立春) 맞이할 즈음.
추울 새라 옷매무새를 갖추고 집을 나서는 길, 따스한 햇살에 나도 모르게 눈을 감고 고갤 들었다. 아직 침...
[이탈리아북부/트렌티노-알토아디제] 케르너(Kerner) 백포도 품종 이야기
오스트리아 접경 지역인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Trentino alto adige) 지역의 백포도 품종인 케르너(Kerne...
[이탈리아와인/북부베네토] 바르돌리노(Bardolino) 와인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북부 베네토 주 바르돌리노(Bardolino) 마을의 와인. 바르돌리노는 사진과 같...
[용산/아이파크몰] 타짜도로(Tazza d'Oro)
로마 판테온 신전 근처에 위치해있는 타짜도로는 1944년 첫 로스터리 설립을 시작으로 오래된 역사와 전통...
밀린 연말의 기록들.
언젠가부터 턱에 샤프심이 하나둘씩 늘어나서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처음으로 방문해본 피부과. 마취크림...
12월 중순, 어찌어찌 올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동생이 호주에서의 경험을 마치고 돌아왔다. 고맙게도 우리를 생각해 커피 한 봉지를 사 왔다. 그 덕분에 ...
[신당] 베르도네(Verdone)
요 며칠 날씨가 조금 풀리긴 했어도 여전히 몸이 움츠러드는 걸 보면 겨울은 역시 겨울인가 보다. 춥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