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석류의 씨
이디스 워튼은 꽤나 오랜 시간 동안 읽어봐야지 생각했던 작가이다. <여름>은 왠지 여름에 읽어야 할...
홍학의 자리
그럴 때가 있지 않은가 꼭 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 왠지 다른 일을 하고 싶을 때 시험 전날의 책상 정리 ...
그랜드 캉티뉴스 호텔
친구들과 북클럽을 하면서 되도록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작가들을 만나보려 노력하고 있다. 5월에는 어느 ...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독서모임 4월의 책을 선정할 때 한창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중이었다. 그러고 보면 아직도 전쟁 중이며 ...
다섯 번째 감각
새로운 SF 작가를 만난다는 것, 새로운 작품을 알게 된다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즐거운 일이다. 김보영 ...
H마트에서 울다
정말 흔한 K-딸들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공감 가는 부분이 정말 많았고 책을 읽을 때 그래도 거리감을 꽤...
더블린 사람들
문학사에 길이 남은 책들이 있지 않은가 그리고 또 그 책들을 다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도 하고 말이다...
20220311
마음 편하게 카페에 간지도 꽤나 오래되었다. 집안에 어린아이들도 있고, 아무리 접종을 3차까지 마쳤다고...
나를 마릴린 먼로라고 하자
시대를 이야기하는 것, 분명 존재하였지만 역사의 흐름에서 사라진 것들을 기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어린이라는 세계
작년에 얼마나 이 책이 이슈였는가를 생각해 보면, 조금 늦은 감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독자로서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