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식스웨이크
SF 좋아하고 추리물을 좋아하는데 이 두 가지가 결합한 소설을 만났다. 밀실 우주선에서 클론들이 깨어난...
마의 산 / 신화의 시대
마의 산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 모임 1월의 책이었다. 이전에 상권의 절반 정도를 읽다 포기했던 책이었...
신들은 죽임당하지 않을 것이다
아주 많은 기대를 한 책을 읽었는데, 그 기대를 상회하는 즐거움이 있었다면 이보다 더한 독서의 즐거움이 ...
그렇게 됐다
인생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중장기적 플랜 없이 살아가는 저지만, 코로나라는 전 세...
대위의 딸
세상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내가 읽은 대위의 딸이 정말 푸슈킨의 책이 맞나요? 제가 어떤 맥락을 이해하...
마르타의 일
오랫동안 읽어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1월 독서 모임 책 <마의 산> 에 살짝 지쳤을 때 쉬어가는 의미로...
굿바이 2022 결산
바쁘다 바빠 현대 생활이라지만, 유독 올해는 더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간 것 같다. 일적으로도 개인 생활로...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는 여행일까 투어 참전일까 암튼 후기
나는 내 여행기가 제일 재밌는 사람이라 두고두고 읽는 걸 좋아해서 기록을 남기고자 이 여행기를 쓴다. 사...
읽은 것들 -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 화이트 노이즈 / 인생의 역사
하필이면, 다행히도 삶의 방향을 잃었을 때 이 책을 읽었다. 아주 단단한 아름다움의 결정체라는 생각이 드...
20221130 휴가 중
우리 회사는 3년마다 일주일의 포상 휴가를 준다. 예전에는 1년 반마다 나왔는데 장기근속자가 많이 늘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