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20240304, 엄마와의 여행
3월이다. 아직은 날씨가 추워도, 이제 봄이다 싶은 날짜다. 조카 2호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오늘 입학식...
쿼런틴
아주 오랫동안 하고 싶었으나 이루지 못한 희망 사항이 하나 있다. 그것은 양자 역학을 이해하는 것. 가장 ...
20240122
2024년이라는 숫자도 놀라운데 벌써 1월 말로 접어들었다. 하루도 빠르고 일주일도 빠르고 한 달도 빠르고 ...
굿바이 2023 결산
올해를 어떻게 되짚으면 좋을까 언제 끝날지 모르게 지리하게 이어졌던 코로나가 드디어 공식 석상에서 사...
20231120
한 달 중 날짜가 1*에서 2*로 넘어가면, 아 이 달도 이제 다 지났구나 하는 마음이 든다. 11월의 말, 이제 ...
초코
이전에 블로그에 한번 쓰긴 했는데, 우리 집에는 세 마리의 개가 있었다. 큰 형이자 생후 2개월 때 우리 집...
20230913
일기예보에서 오늘부터 더위가 좀 누그러진다고 하더니 비가 와서 그런가 뙤약볕이 사그라졌다. 오늘 점심...
나는 왜 이렇게 웃긴가
지난 번에도 썼지만, 나는 이반지하를 좋아한다. 내가 아는 이반지하가, 김소윤이라는 사람 전체는 분명 아...
20230803
여름의 한복판이다. 덥고 덜 덥고를 떠나서, 그 어느 여름보다 기후 위기를 뜨겁게 체감하고 있는 여름이다...
마약 중독과 전쟁의 시대 /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어렸을 때부터 우리나라는 마약 청정 국가라고 들어왔고 실제로도 먼 곳의 이야기처럼 느끼며 살았다.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