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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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전시,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회고전
진짜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장욱진 회고전을 쌀쌀하지만 하늘만은 유난히도 쾌청했던 토요일에 ...
멤피스 막공, 올여름도 가을도 행복했다 고휴이 안녕
막공 막공 막공이라니요오옹어양어어어엉어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 녹읍진 여름에 만난 멤피스를 영락의 계절...
캉탕, 이승우
벽의 존재가 벽을 넘을 자유를 보장한다. 벽이 없는 곳에서는 벽을 넘을 수 없다. 벽이 없으면 자유도 없고...
완연한 가을과 자부데이
자유부인들과 함께한 연휴, 그리고 아직 연휴가 하루 더 남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요오오 지금쯤이...
완연한 가을엔 멤피스, 자부데이 마지막 날
어제 축구 보고 얘기하다 한시가 넘어서야 잠자리에 든 우리, 한동안 안 먹던 커피를 두 잔씩 들이키다 보...
이런 마음의 시험들 These Inward Trials, 존 뉴턴
주님께 구했습니다. 믿음과 사랑, 온 은혜가 깊어질수록 그분의 구원을 더 깊이 알게 되기를, 또 주님의 얼...
농담과 그림자, 김민영
백색섬광 나는 그곳에 서서 노을에 잠겨가는 숲을 바라보거나 느리게 흘러가는 구름의 이동을 눈으로 좇으...
싱가포르강, 야경의 낭만
싱가포르 여행을 하다 보면 중국계 싱가포르인을 제외하고도 말레이시아인, 인도네시아인, 인도인, 아랍인 ...
싱가포르에서의 마지막 날
오늘은 우리 가족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마지막은 언제나 섭섭하지 물개인지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준다가 ...
아버지와 싱가포르
학기 중 여행이라니 예전 같았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일정이었겠지만, 오직 아버지 때문에 정말 미친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