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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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를 죽였어』
우리는 이 사건을 치정이 아닌 사회적 사건으로 보아야 했다. 우리는 비극으로 끝난 부부 싸움이 아닌, 지...
『청혼』
"보고 싶었어” 하고 내가 너에게 말했을 때, “나도” 하고 네가 나에게 대답해주기까지 단 1초도 걸...
『우리가 모르는 건 슬픔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유무나 전공자 수준으로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역사 문제를 얼마나 '나의 ...
『시선들』
천둥이 몰아치는 가운데 석관을 개봉하는 것은 짜릿하고 일탈적인 흥분을 안겨주었다. 시를 쓰는 것도 요란...
서평단 모집 : 『우리가 모르는 건 슬픔이 됩니다』
( ≧∀≦)ノ 서평단 모집? @taeyeon_books x @happybooks2u . . 『우리가 모르는 건 슬픔이 됩니다』 서...
『왜 우리는 쉽게 잊고 비슷한 일은 반복될까요』
'양심'이 기억하려는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 사회의 것이 될 때 그 사회는 법적 책임을 넘어, 우...
『월간 십육일』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이고, 잊지 않을 것이다. 다만 천천히 삶의 아름다움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밥을 잘...
『옥시아나로 가는 길』
여행가voyageur’라는 말조차 구식 표현이라 이제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그 단어...
『상나라 정벌』
인신공양제사는 화하 문명의 기원 단계에서 대단히 활발했다는 이 책의 서술에 따르면 한 가지 문제가 도출...
『진실과 회복』
정의가 구현되려면 무엇보다도 피해자 본인이 회복되어야 했다. 가해자가 무슨 처벌을 받느냐가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