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황광수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런던에서 아테네까지, 셰익스피어의 450년 자취를 찾아 아이돌, 배우, 스포츠 선수, 혹은 방송...
구병모 <<파과>>
살아 있는 모든 것이 농익은 과일이나 밤하늘에 쏘아올린 불꽃처럼 부서져 사라지기 때문에 유달리 빛나는 ...
에드워드 애슈턴 <<미키7>>
미키는 익스펜더블( expandable)이다. 행성을 테라포밍하는 프로젝트에서 로봇이나 기계가 할 수 없는 작업...
유홍준 <<여행자를 위한 교토 답사기>>
교토는 갈 때마다 다 못 본 기분, 뭔가 두고 온 기분이 들게 하는 도시다. 다른 지역에 비해 옛건물과 문화...
조지 오웰 <<1984>>
이번달 독서 모임 주제 도서. 조지 오웰이 1949년 발표한 소설 <1984>. 오랜만에 읽었더니 새롭다. ...
김준일 <<나는 캐나다의 한국인 응급구조사>>
해외로 떠난 지인들이 몇 있다. 미국으로, 캐나다로, 호주로, 뉴질랜드로... 이곳보다 여유로운 곳이라 자...
은희경 <<또 못버린 물건들>>
작가 믿고 읽은 책인데... <새의 선물> 재미있게 읽고 산문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해 읽은 책인데... ...
조귀동 <<세습 중산층 사회>>
이번달 독서모임 도서. 90년대생이 경험하고 있는 좁혀지지 않는 격차와 불평등을 여러가지 통계로 보여주...
존 윌리엄스 <<부처스 크로싱>>
<<Butcher's Crossing>> 일행은 해가 지며, 어둠이 빠르게 내려도 계속 전진했다. 등 ...
이승우 <<생의 이면>>
책을 덮은 후 처음 든 생각. 소설과 소설가의 관계성에 대한 작가의 고백. 그리고 밑줄 칠만큼 인상적인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