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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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상
벌써 올해의 1/6이 지나갔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특히 2월은 정말 후루룩 지나가버린 느낌 2월에는 ...
광양&하동 여행(매화마을, 화개장터, 쌍계사, 더로드101, 최참판댁)
단지 내에 매화꽃이 핀 것을 보았다. 벌써 봄꽃이 필 때가 되었나! 꽃을 제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에 꽃구경...
비움일기 #9 트렌치코트: 선의가 이익으로 돌아오는 과정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오늘의 비움일기 시작 옷장에 옷을 꽤 많이 비운 상태다. 사이즈가 안 맞는 옷, 불...
비움일기 #8 드라마 블루레이: 덕질의 유효기간
2013년 방영했으니까 와.. 10년도 더 지났구나. 1화부터 18화까지 광고타임부터 TV앞에 자리잡고 앉아 드...
비움일기 #6 수채물감: 물건을 비우면 생기는 것
수납장에서 비울 거 찾다가 발견한 거 미젤로 36색 수채물감 이걸 샀을 때만 해도 엄청 고민하고 엄청 검색...
비움일기 #4 다시다, 소금, 전분 버리기
몇 년 전 독립할 때 엄마집에서 조미료와 소스 같은 걸 조금씩 덜어왔었다. 요리에 별 흥미가 없는 나로서...
독립일기 #122 장바구니 모음
독립일기도 오랜만인데 장바구니 일기는 더 오랜만이다. 장을 보긴 보는데 필요할 때마다 하나, 두 개 사는...
비움일기 #3 백팩: 같은 용도의 물건은 하나만 둘 것
백팩을 자주 메지는 않는데 가끔 필요할 때가 있다. 대중교통 이용할 때나 짐이 많을 때, 여행갈 때 등등 ...
비움일기 #2 핸드워시 펌핑용기 버리기
욕실과 주방에서 사용하던 거품 핸드워시 핸드워시는 다 사용했지만 용기가 흰색이라 보기에 깔끔하다. 그...
비움일기 #1 안쓰는 신용, 체크, 멤버십 카드 버리기
올해 새해 목표 중 하나 단순하고 깔끔하게 살기 꾸준히 정리하고, 비우고, 사지 않고, 사더라도 최대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