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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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34일] 머리 자른 날 / 9키로 돌파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오늘은 홍시와 미용실에 갔어요 홍시의 앞머리가 너무 많이 길어서 눈썹을 다 덮...
[생후 333일] 낮잠을 한번만 자다니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요즘 홍시의 밤잠이 계속 밀리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이앓이 때문인지 다른 이유 때...
[광주 맛집] 상무지구 맛집 추천_ 다양한 아시안푸드가 있는 친츠
안녕하세요 로미입니다 얼마 전 친구들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힐링 연수를 듣고 왔어요 신랑이 아이...
[생후 332일] 외삼촌의 상견례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오늘은 점심 때 저희 친오빠의 상견례가 있었어요 원래 계획은 가는 길에 친정 엄...
광주근교펜션 추천_ 장성 북하면 서른두달 내돈내산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로미입니다 지난 주말 저는 자유부인이 되었습니다 신랑과 친정 엄마의 지원 덕에 친구들과 1박...
[생후 331일] 신나게 춤춰요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홍시는 또다시 강성 울음을 터뜨리며 깼고 이틀 연속 새벽깸에 ...
[생후 330일] 아이 셔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고맙게도 뭐든지 잘 먹는 아이에요 싫어하는 음식이 있기는 하지만 ...
[생후 329일] 잠꾸러기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어제 자유부인의 날을 보냈던 저는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곧바로 집으...
[생후 327일] 엄마 잘 쉬다오세요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오늘은 저의 자유부인 날입니다 홍시를 낳고 처음으로 혼자 하는 친구들과의 여행...
[생후 327일] 낯익은 손님
안녕하세요 홍시맘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희 집엔 아기 손님이 놀러왔어요 홍시보다 한달 정도 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