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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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인증] 몽디에스 아토 크림 아기침독에 발라줬어요
안녕하세요 황보에요! 이든이가 침을 많이 흘리다보니 얼굴이 트기 시작하는거에요 ㅠㅠ 그래서 여기저기 ...
[간단 영화리뷰] 모아나 Moana, 2016
[다시 보고 쓰는 코멘트] 당시 나의 기록평 '고퀄이지만 뭔가 아쉬움이 많다'. 이게 끝이고, 기...
[간단 영화리뷰] 터크 에버래스팅/터크 애버래스팅 Tuck Everlasting, 2002
'영생을 선택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인가?'를 아주 소프트하고 예쁘게 담아냈다. 사실 정말 ...
월간 플리 2024년 7월
(공통 설명) 해당 시기에 새롭게 알게 된 노래인 경우도 있지만, 그렇든 아니든 간에 '꽂혔다'라...
[간단 영화리뷰] 피아노 The Piano, 1993
1993년에 나온 19세기 배경 영화. 그리고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하이라이트 장면=...
[간단 영화리뷰] 식스 센스 The Sixth Sense, 1999
[다시 보고 쓰는 코멘트] 그때는 스포 안 당한 채로 보다가 결말을 눈치 챘고, 이번에는 내용 다 알고 다시...
[간단 영화리뷰] 바다의 뚜껑 海のふた There Is No Lid on the Sea, 2015
이런 류의 영화는 영상미가 많은 걸 좌우하는데 그렇게 담질 않았구나. 썰렁해진 동네 분위기를 강조하기 ...
[간단 영화리뷰] 페어런트 트랩 The Parent Trap, 1998
귀엽다... 어릴 때 봤다면(본 기억이 있다면) 4점 이상 될 영화가 아닐까. 린제이 로한도 이렇게 귀엽고 연...
안나 까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옆을 돌아본 그녀는 곧바로 브론스끼의 얼굴을 알아보았다. 그는 모자의 차양에 한 손을 얹고서 그녀에게...
순천 신상카페 대형카페 모멘텀커피
뜨거웠던 여름이 점점 지나가고 가을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느껴지는 요즈음이에요 며칠전 남편과 함께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