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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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0
#나의하루 지난주 토요일에 놀러 오신 이웃님이 손수 만들어 주신 피오니향 향초 향이 은은한게 고급지고 ...
2024.06.08
#나의주말 먼저 전날 내가 한 것들! 완두콩밥을 해서 저녁도 먹고 소분하여 냉동실로 직행! 그리고 메가박...
2024.06.04
#나의하루 오늘 원래 수영장에 가려고 5시10분에 일어났다. 어제 뭔일로 11시가 되니 졸려서 누웠는데 결론...
2024.06.03
#나의하루 생각보다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났는데 좀 덜 피곤한 느낌은 아마 어제 낮에 낮잠을 좀 자서 그런...
2024.05.31-06.01
#나의하루 2024.05.31 금요일 오늘은 금요일 5월의 마지막날!!이다보니 수영장엔 강사님 없이 자유수영 하...
2024.05.30
#나의하루 오늘 좀 늦게 일어나서 수영장을 가긴 갔는데 몸무게 재고 깜짝 놀랐다? 밤마다 술을 마셔서 ...
2024.05.27
#나의하루 평화로운 나의하루 마무리 느린마을 막걸리를 우유처럼 마시면서 쓰는 오늘의 기록 사실 별거 없...
2024.05.25
#나의주말 전날부터 목이 칼칼한게 별로 목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자고 일어나니 목이 더 안...
2024.05.22
#나의하루 오늘은 수요일! 원래대로라면 오리발 하러 수영장에 가야 하지만 오늘까지만 쉬는걸로! 푹 자고 ...
2024.05.21
#나의하루 월요일인 어제 수영장을 못갔으니 (전날 2시에 자서) 오늘은 가야겠다는 생각에 5시간 자고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