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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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 어(魚)미역국수전골.. 깃발집
미주구리 물회집이던 깃발집이 국수전골로 업종 변경을 했다.. 한가한 주말, 점심 메뉴로 낙찰 되어 점심 ...
[전포동] 봄도다리.. 갯마을횟집
어릴적 부친의 회사가 근처여서 사무실에 놀러갈때면 이집을 델꼬 가셨더랬다.. 40년이 넘었는데도 아직까...
[해운대 중동] 과유불급.. 초원복국
술도 별로 안드시는 서울 친구들이 부산에 오자마자 복국을 먹고 싶어해 미리 예약을 했드랬다.. 까치복이...
[전포동] 니보시라멘.. 복동이네오지상(이전)
소문으로만 듣던 라멘집을 드디어 들리게 되었다.. 서면을 잘 안나가다 보니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라멘...
[반여동] 과식.. 삼겹속에삼겹2
날씨가 따따해지고 북서풍이 불때면 황사와 꽃가루에 코와 목구녕이 간질간질해지기 시작을 한다.. 예로부...
[남포동] 해장.. 1969부원동칼국수
김해 부원동에 가면 기똥찬 수제비칼국수집이 있다.. 11시부터 시작해서 4시면 땡하고, 일요일은 하지도 않...
[남천동] 멕시코 갬성.. 오리지날타코
한때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방송을 좋아했는데.. 그 중 멕시코 편을 우연히 케이블 재방으로 다시 ...
[해운대 우동] 쿠시카츠.. 쥬가
오사카식 해장국밥으로 다시 문을 열었던 쥬가.. 니쿠스이 외에 가라아게, 텐푸라도 있지만 최근에 저녁한...
[대연동] 1인 한식주점.. 단독
오랜만에 한잔 하자는 친구의 연락.. 어.. 쏴라있네? 그래.. 북경에 가있었다 아이가? 그랬나? 그럼 중국집...
[해운대 마린시티] 굿바이.. 스시 이타루
그동안 조디를 즐겁게 해주던 스시 이타루가.. 3월까지만 영업을 하고 문을 닫는다고 해서 밥 묵으러 들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