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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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08] 33개월 4일 :: 스스로 잠들기 1일차 (feat. 코코지 하우스)
내 블로그에서 정말 많이들 보신 이 글.. 그 뒷 이야기를 33개월이 된 지금에서야!! 이어가 봅니다..^^ 당...
[D+1005] 33개월 1일 :: 원 그리기
오늘도 퇴근하고 하원하고 목욕 시키고 나도 씻고 머리 말리고 여느때처럼 아이가 자는 곳에 누워 폰 보며 ...
32개월 성장 기록 :: 최근 들인 물품/1000일 외
코코지 하우스 당근 구입 후 만족도가 높은 편. 아띠들 추가 구입은 물론 어플로 음원도 구입했다. 피클 먹...
츄파츕스 토이카메라 :: 1000일 기념 첫 전자제품 입문
태어난지 1000일❤️ 네, 우리 아들에게도 이런 날은 오는군요 ? 어제 밤 마지막 세 자리수 D+999일 보...
코코지하우스 :: 32개월 아기 사용후기/세 돌 선물 추천/장단점/어플/아띠 12종 후기
내가 어릴때도 당시 전축..ㅋㅋ 으로 구구단을 뗐기 때문에 일단 관심이 있었던 코코지 하우스 가격대가 좀...
[D+992] 32개월 17일 :: 새로운 말
그리고 32개월 들어, “아빠야~” “엄마야~” 이번 한 주는 나도 참 수고 많았다. 하원한 준이랑 편의점에...
[D+994] 32개월 19일 :: 첫 챙김 받음
+ 저번에 ‘엄마 이뽀’ 한 것도 순수히 내 얼굴이 예뻐서가 아니라 ‘앞머리에 헤어롤을 한 모습’이 이쁘...
[D+987] 늘어나는 문장력 (32개월 12일)
봄콩 라이프
[D+982] ‘엄마 이뽀’ (32개월 7일)
씻고나와서 로션 바르고 머리 말리고 있으니 준이가 나를 보다가 ‘엄마 이뽀’ 라고 했다? 31개월 끝부...
약밥 만들기 나만의 레시피 기록
아주아주 가끔 만드는 약밥 말그대로 밥이다보니 밥물이 약간 눈대중이다 그래서 아직도 내 마음에 쏙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