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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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큘라] 오픈 팟 라운드 #18_각인 냄비_이니셜 각인 한정판
솥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솥밥을 내가 직접 해 본 적은 없다. 누가 해주는 것만 잘 먹을 뿐. 주물 솥은 무...
대학교 4학년 2학기춘기에 있는 나의 학생들에게 해 준 이야기
이번 학기에는 매주 화요일 전공 강의가 있다. 그런데 4학년 과목이라... 사실 4학년 2학기 학생들 귀에 전...
[20.Blog] 10월 13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건망증 ?️ 오늘의 날씨 시원상쾌 ? 오늘의 BGM 사랑한다는말 ? 오늘의 식...
에르메스 시프레 샌들에 두지 않는 미련
사실 이 포스팅은 굉장히 미련스러운 포스팅이다. 제목과는 너무나 다른 갈대 같은 내 마음이 고스란히... ...
[아름다운 재단] 기부 20주년 기념 감사 선물 받은 썰
2003년 어느 날. 과외 알바를 다녀오는 버스 안이었다. 퇴근시간과 막 맞물리기 시작한 도로에서 차들은 서...
250사이즈도 작아져가는 아들의 발
초등학교 5학년인 라리는 올 여름에 그야말로 한여름 잡초처럼 쑥쑥 자랐다. 그 덕에 키는 165cm, 몸무게는...
거북목 완화에 좋다는 것들 중에 가장 효과있는 것
나도 남편도 거북목 환자다. 목통증과 어깨결림이 심하다가 급기야 머리가 저리고, 어깨도 저리고, 허리까...
방울솜은 추억만 방울방울 남기고
모든 걸 손으로 만들던 때가 있었다. 라리를 임신했을 때가 그 때다. 결혼한지 5년만에 생긴 아이를 위해 ...
아직 거기 계셨나요
집에 있는지도 몰랐던 라리의 한복이 나왔다. 6호 사이즈 인걸 보니 아마도 어린이집 다닐때 입었던 한복 ...
[내돈내산] 쉬폰 커튼_거실&안방 커튼
네이버가 구매 후기에 대한 확실한 증빙을 고민했는지 블로그를 PC로 쓰면 내돈내산을 증명해 주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