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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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솔레일 드 에르메스 볼 미디엄 모델_구매 & 실사용 후기
오늘 인스타를 보다가 우연히 어떤 피드를 보게 됐다. 무려 에르메스 그릇을 공동구매한다는 피드였다. 오...
[샤넬] 2023 샤넬 VIP 초청 조향 마스터 클래스 다녀온 썰
이 포스팅은 샤넬 VIP 무료 초대 행사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내가 블로그에 이런 말을 굳이 써가면서 ...
[3년 전 오늘] [일상] 11월 2주차는 이런 일주일
역시 사람사는 리얼한 얘기가 제일 재미지다. 내 과거인데 생각나는게 있기도, 없기도... 아빠 건강은 이제...
블로그가 재미가 없다
요즘 내 블로그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고민의 시작은... 작년에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했으나 죽지...
[버미큘라] 오픈 팟 라운드 #18_각인 냄비_이니셜 각인 한정판
솥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솥밥을 내가 직접 해 본 적은 없다. 누가 해주는 것만 잘 먹을 뿐. 주물 솥은 무...
대학교 4학년 2학기춘기에 있는 나의 학생들에게 해 준 이야기
이번 학기에는 매주 화요일 전공 강의가 있다. 그런데 4학년 과목이라... 사실 4학년 2학기 학생들 귀에 전...
[20.Blog] 10월 13일 오늘의 블로깅
? 오늘의 키워드 건망증 ?️ 오늘의 날씨 시원상쾌 ? 오늘의 BGM 사랑한다는말 ? 오늘의 식...
에르메스 시프레 샌들에 두지 않는 미련
사실 이 포스팅은 굉장히 미련스러운 포스팅이다. 제목과는 너무나 다른 갈대 같은 내 마음이 고스란히... ...
[아름다운 재단] 기부 20주년 기념 감사 선물 받은 썰
2003년 어느 날. 과외 알바를 다녀오는 버스 안이었다. 퇴근시간과 막 맞물리기 시작한 도로에서 차들은 서...
250사이즈도 작아져가는 아들의 발
초등학교 5학년인 라리는 올 여름에 그야말로 한여름 잡초처럼 쑥쑥 자랐다. 그 덕에 키는 165cm, 몸무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