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에 대입해 생각해보면 킬포가 몇 개인가 [2년 전 오늘] [2022년] 설을 보내며

2024.09.07

사람이 떠났고, 사람이 남았으며, 사람과 어쩔 줄 몰라 그냥 이도저도 신경안쓰기로 한 혼자가 편한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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