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들..
<말을 부수는 말, 이라영> "공부 좀 할걸." 우리 사회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후회다......
아이는 아이의 길을 간다
어제 대안학교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듣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 우연히 지역카페에 들어갔다가 과천...
아이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바라지 않는 부모는 없다.. (IB 교육 이슈를 바라보며)
얼마 전 MBC 다큐멘터리 <교실 이데아>를 보고 IB 교육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관련 영상들...
[숲이야기] 너를 지켜줄 밤송이 가시는 무엇이니?
오래간만에 해가 나서 뒷산을 잠깐 올라갔다왔어요. 얼마 전 숲놀이에서 아이들에게 초록색 아기 밤송이를 ...
책 <미리, 슬슬 노후대책> : 당신의 노후 대책은 무엇인가요?
예전에 이웃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읽고 싶어 찜한 책을 드디어 대출해서 읽었다. 이제 정말 미리, 슬슬 노...
40대 체력 저하, 근력 운동을 하라는 몸의 신호..
지난 금요일 아침에 다리와 발이 평소와는 다르게 좀 이상했다. 뭔가 땡기기도 하고 건조한 듯 간지럽기도 ...
여름밤 곤충을 만나러 (발 밑을 조심하세요~)
지난 금요일, 저녁을 먹고 해가 진뒤 헤드 랜턴을 챙겨 아이들과 뒷산에 다녀왔어요. 밤에 활동하는 곤충들...
오디오북으로 듣는 <마틸다>, 한 달 동안 즐거웠어요~
잠자기 전 불을 끄고 아이들과 10분~20분 정도 오디오북을 듣고 자는 것이 이제는 하나의 루틴이 되었다. ...
사회가 제공하는 풍요를 누리는 육아
장마 예보가 있었던 주말. 오래간만에 가려고 캠핑장 예약했던 것을 일찌감치 취소했다. 텐트를 칠 때 비오...
책 <엄마보다 큰 세상을 너에게 줄게>
엄마는 일차적인 의미에서 아이를 낳은 이를 부르는 이름이지만, 그에 앞서 생의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