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2024년 7월 런닝 기록] 40대 초보의 아침 달리기 (feat. 엄마는 어떻게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달릴 힘이 솟아?)
이번 7월은 고작 네번을 달렸다. 위 문장에서 "고작"을 넣을까 2초 정도 고민. 더운 여름에 네 ...
40대, 아이 둘 엄마, 내가 일반 회사로 재취업을 하지 않는 네 가지 이유
자연을 제외한 이 세상의 모든 것들도 결국은 나와 비슷한 혹은 나보다 아주 조금 더 똑똑한 인간 종이 만...
엄마, 이제 영어책 2000권 읽기 도전하자!!
음?? 1000권도 이렇게 힘들게 끌고 왔는데 2000권을 하자고? 때는 바야흐로 어제. 오늘 영어책 읽기 미션은...
어머니, 아이에게 책의 도입부 읽어주기를 멈추지 마셔야 합니다.
("어머니, 사교육을 줄이셔야 합니다"라는 육아서 제목을 따라 해 봄;;) 잊고 있었다. 누런 갱지...
[영어책 1000권 읽기] 7개월 차, 어서 끝내버리고 싶다. 지긋지긋하구나.
아래와 같이 2024년 1월 26일에 <영어책 1000권 읽기 1개월 차>의 기록을 올린 이후로, 지금은 어느...
'수학자 허준이 교수'와 '미움받을 용기의 아들러 심리학자 '가 주는 공통 메시지
'허준이'라는 수학자가 유퀴즈에 출연한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그의 인터뷰를 보면서, 내...
[40대 워킹맘 초보 운동] 달리지 못하는 날은 홈트 상체 근력 운동!! (feat. 빵느님 영상)
우연히 남편의 핸드폰에 찍힌 내 모습을 가끔 보게될 때가 있다.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모습들인데, 아이들...
[2024년 6월 런닝 기록] 나 같은 몸치가 마라톤에 감히(?) 나가보겠다고 연습 중이다
요즘 러너가 너무 많아서 한강변에 가면 치고 치이는 게 러너 란다. 지난 5월부터 나도 그 러너의 대열에 ...
영어를 반드시 소리 내서 읽어야만 하는 이유 (어릴 때부터, "영어책 = 소리 내 읽는 책" 공식 필요)
아이들의 읽기 발달 순서는 다음과 같다. 1단계: 문자 익히기 2단계: 소리 내어 읽기 (음독) 3단계: 눈으로...
회사를 벗어나 홀로 우물파기는 스타크래프트와 같다.
며칠 전부터 통역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홀로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 사실 아직 본격적으로 파는 것도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