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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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기를 - 다카세 준코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 책. 처음 읽을 때는 '뭐지?' 싶다가 조금 더 읽으면서는 '흠.....
우리 집 이야기 (23. 12. 5 - 24. 2. 7)
(사진은 최근부터...) 집에서 많이 멀지 않은 화원유원지. 강가를 따라 걷다가 처음으로 본 수달커플!!!!! ...
[책] 심신 단련 - 이슬아 산문집
'가녀장의 시대'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 동일 작가의 다른 책들을 빌리기 시작했다. 어젯 밤...
힘들어서 수면내시경 했더니...;;;
짝수년도생인 나는 올해 건강검진 대상자가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바쁜 사람들이 건강검진을 잊고 있다...
[책]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 이슬아
지난 주 '가녀장의 시대'를 선물 받아 읽고 일주일도 안되서 '이슬아'작가의 책을 빌...
어느 우체국
우리 집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작은 우체국이 있다. 가끔 택배를 부칠 때 이용하는 곳이었는데, 작년부터...
2024년 잘 부탁해~!
지난 2023년 시작은 통증이었고 끝은 우울이었다. 2023년 1월부터 아프기 시작했으나 원인을 찾지 못하다가...
[책]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어릴 적 나는, 3녀 1남의 형제들 중 유일하게 책에 관심이 없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서관에 가...
2023년에 읽은 책들
문득 궁금해졌다. 그래서 살짝 들여다봤더니... 블로그 후기가 총 54개. 마지막 장까지 덮은 책들만 후기를...
[책] 네, 수영 못합니다 - 다카하시 히데미네
나는 수영을 못한다. 아무리 떠올려봐도 물에 빠져 죽을 뻔 했던 것처럼 충격적이었던 기억은 없는데,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