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나만을 위해<인간이 그리는 무늬>
소속감, 우리가 중요하지만 ‘나’가 없으면 공허하다. 비로소 진정한 내가 될 때,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깨부시고 싶은 <짱돌 던지는 아이>
모든 글씨가 푸른 색인 특이한 책이다. 는개도라는 섬에 살고 있는 주인공이 바다로 인해 아빠를 잃고 엄마...
피식피식 <어쩌다 부회장>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이 새 학기에 부회장이 되는데 별의별 일들이 생긴다. 아이의 시선에서 참 재밌고 진지...
찾아볼만한 <우리 이웃 이야기>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웃 이야기인데, 요즘은 전혀 만나기 어려운 이웃 이야기다. 관심과 애정으로 들여다...
웃기고 응원하게 되는 <선녀 아들이 왜 축구를 못래?>
우연히 빌린 책인데 웃기고 짠한 이야기였다. 엄마의 이름이 특이한 걸 넘어서는 애잔함이 있고, 옛이야기 ...
네번째<위풍당당 여우꼬리>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다. 성잔하면서 필요한 감정조절능력을 한 가지씩 꼬리에 빗대어 보여준다. ...
참 재미진<축구 감독 구드래곤>
이번에는 축구 감독으로 나타난 구드래곤!!! 순동이가 구드래곤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순...
빵빵 터지는 <가녀장의 시대>
유명한 줄 알았지만 재밌는 줄 몰랐다. 읽어보니 정말 웃기다. 한 편의 코믹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다. 가부...
소름끼치는 괴담<도깨비 놀이>2편
정말 기분나쁠정도로 오싹하고 서늘한 이야기다. 그동안 읽은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은 밝고 좋은 기운이 느...
궁금했던 작가 <겨울의 언어>
유투브를 통해 알게 된 작가 ‘김겨울’ 책을 사랑하고 글을 쓰는 사람인줄만 알았다. 피아노도 좋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