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2024.09.08

최근에 우리나라에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붐이 일고 있는 것 같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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