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24.09.08

제목에 반해서 샀는데, 알고 보니 니체의 책이다. 바로 그 유명한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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