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보고 또 보고
그 자리 그대로 꽃이 참 오래가서 좋다 #러브체럽 예전엔 깨순이도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이 아이 하나...
스텔라 제라늄
올 봄 눈에 띄는 스텔라들 한때는 종류가 많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사라졌는데 어느때부터 또 하나둘...
큰일했다
봄에 하지머 가을에 보자 그렇게 벼르기만 한지 몇년인지 점점 따스해지는 봄기운에 베란다 출입이 잦아지...
삼월 첫날 그리고 이튿날
본격적인 봄의 시작이건만 아직은 힘이 약한 봄 살 떨리도록 추웠다 그래도 실내는 햇살 충만으로 따뜻하고...
그새
꽃이 눈에 띠게 늘었다 일주일째 연신 비요일 어제 하루 해가 반짝해서 정월대보름 둥근달을 볼까했는데 오...
[5년 전 오늘] 후크시아와 제라들
행복이 머무는 공간
잊어가고 있다
하루에 몇번 아니 수십번을 들락거리던 블로그 방문 이제 알림글도 거의 패쓰 무관심이라기 보다 시간이 거...
기록-졸업
졸업이라니! 6년이 이리 빠를 줄이야 어느새 초딩을 벗어났다 지는 아주 좋아라~ 그럴때지 졸업생 스스로 ...
벌써 봄?
12월 날씨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포근하고 따뜻한 날이었다 아니 좀 움직였더니 덥기까지 했다 공기질은 ...
언젠가
가을 분갈이를 했었다 아마도 10월 첫주말이었으리라 일을 덜기 위해서 분갈이흙을 주문했더니 수월했다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