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치얼업]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고 어쩌다보니 한 주 내내 유튜브에 빠져 살았다. 정말 장르를 안가리고 알고리즘으로...
[우리 집밥해 먹지 않을래요?] - 저는 조미료를 사랑합니다. 다만....
요즘 같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시간 = 돈"이라는 공식이 정설이 되어버린 요즘엔 집밥...
강아지스카프만들기 (모모부띠끄)
장력이 막나가던 재봉틀을 뜯고 쓸고 닦은 후 테스트 할 겸 돌고돌아 운좋게 얻어걸린 서평이벤트에서 받은...
드디어 완료....
이게 뭐라고.... 주방 구석탱이에 쌓여있던 우유팩 150개 주민센터로 가서 쓰봉과 교환 완료. 밖에서 오는 ...
벌써 7월 말....
계획한 건 하나도 완료시키지 못한 채 7개월이 흘렀다. 그래서.... 뭘 하겠다고 펼쳐놓은 덕분에 집이 더 ...
어.... 어???
커플룩을 만들어 보겠다며 남은 거즈원단을 썰었다. 밑단은 일단 오버록으로.... 혹시 몰라 끈달기 전에 미...
20240728... 안녕
알바 다니면서 잘 썼던 다이소 가습기..... 작년 겨울에 안 썼더니.... 고장 났는지 안 됨... ㅠㅠㅠ 더 오...
날씨 참 좋다...
주말에도 비가 내린다고 했는데 바뀐 예보는 1시에 비 소식... 그런데 뿌리다가 말아버린 비. ㅎㅎㅎ 오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백
알바다니면서 올 때 갈 때 짐의 양이 달라져서 늘 스트레스였었다. 하필 상곤씨를 데리고 다녀야 하니 양손...
문득....
뭔가 깨달음을 얻게 되는 순간. 그런 날이 가끔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운동을 다녀와서 샤워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