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벌써...
8월이 다 갔다...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보니까 오늘이 8월 31일...ㅋㅋ 2024년도 벌써 3분의 2가 지나가버...
#. 171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을 두고 머리속은 치열하게 다투고 있었으나 늘 발등에 불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덴마크빵이라나 뭐라나...
다른 영상을 찾아봐야 하는데, 얼떨결에 또 엉뚱한 영상을...ㅋㅋㅋ 그러다 얻어 걸린 영상이 손 안대고 빵...
이렇게 가을이 스쳐가나 봄
비 올 줄 알고 오후 일정 다 쨈. 아쉽게도 비는 오지 않고 나는 늘어져 있음 그저께까지만 해도 더워서 숨...
드디어 마감!!
딱 2주 동안이었다. 있는 정성 없는 정성 있는 능력 없는 능력 모두 다 끌어모아 바닥까지 쓸어 모아 만들...
두 번째 앨리스백
늦기 전에 완성하겠다고 약속 아닌 약속을 했기에 서둘러 만들어 본 앨리스백 미니 버전 토요일 오후를 몽...
이무진 -EPISODE
나는 말야 버릇이 하나 있어 그건 매일 잠에 들 시간마다 잘 모아둔 기억 조각들 중 잡히는 걸 집은 후 혼...
멍때리기 좋은 날
어젯밤 내내 잠이 안와서 새벽에야 겨우 잠들었다. 3시간 남짓 자고 일어나서 한 시간 가량 멍때리다가 산...
[3학년 F반] - 뭐지? 이 달달한 사이다같은 병맛 드라마는?
등굣길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카드가 없어져 난감해진 리천천. 뒤 따라 버스에 타는 남학생이 천천의 버스요...
[우연일까?] - 음.... 우연이었어...
진짜 우연이었어.... 채널을 돌리다 보니 3화를 하고 있더라고... 김소현이 나오길래 그냥 봤어.... 좋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