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4일차 (혼란하고 혼란했던)
제주도와서 보말죽 안먹고 가면 괜히 허전하잖아? 서귀포 맛집이 있대서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 하...
1일차 (효도여행)
좋아하는 예쁜 시간에 보딩 타임을 기다린다, 1월에 다녀온 지 한달 만에 다시 가게 된 이유는 엄마+이모들...
2일차 (효도여행코스)
엄마랑 체크아웃하고 어쩌다 ABC베이커리에 왔다, 지난달에 먹은 소금빵을 잊지 못해서였지 내가 그동안...
6일차
진짜 마지막 날 아침 근데 왜 제주도 질리지가 않지? 군고구마와 우유로 구수한 우리의 조식 어떻게 제주에...
22년 2월
눈은 멀리서 볼 때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현실적인 사람 날이 좋아서 집에 있을 수 없었던 행동력있는 사람 ...
4일차
우리 숙소는 서쪽 한경면 근처였는데 아침에 공복으로 산책한 번 해볼까? 하고 당산봉을 찾았지 그냥 국밥...
5일차
숙소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하고 오늘도 쉴틈없이 놀아볼 예정 제주도 와서 해물뚝배기...
3일차
마블의 기운을 받아야만 하는 아침, 아니 새벽 5:47 조금 늦었지만 51km를 달려야하는 우리 1일차에서 얘기...
22년 1월
12월 31일의 일출과 1월 2일의 일출은 1월 1일의 일출을 이길 도리가 없다 그러셈! 우래기도 나이 먹는 중....
1일차
창문샷 뻔하지만 없으면 허전하잖아 그래서 난 단거리고 장거리고 무조건 창가자리에 앉는다 비행기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