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도 저물어가는 어느날 강화에서 이규보선생의 영택과 작은 산능선에서 영지를 만나고, 너른 들판에서 기러기의 군무를 보면서 언제인가 놓여진 석모도(삼산면)의 연륙대교를 건너 강화도의 아름다움에 취하며 40여년이 넘어버린 옛추억에 잠기다.

2024.09.09

이규보선생 묘소 이규보선생은  고려시대 동지공거,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관리. 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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