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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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통장 개설하고 왔다, 견적이 다 다르다
개인 현황에 따라 모든 정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보 전달 글이 아닙니다. 단순 일기입니다. 상세 정보...
벤하임 서큘레이터 BDCF-45 (내돈내산, 솔직후기)
360도 회전해서 공기순환 잘 된다 시각적인 패널 리모컨도 있다 3단계도 생각보다 바람은 세지 않다 그래서...
대전둔산동맛집 상무초밥 둔산점 평일 저녁에 다녀왔어요 : 자부심세트, 철판초밥세트
없어서 못 먹는 초밥! 내가 상무초밥에 얼마나 진심이냐면 광주 가면 상무초밥 꼭 먹음 상무지구 간다? 무...
[여자 혼자 베트남 6박 7일_7편] 하노이 (냅느엉맛집, 하이랜드커피, 서호, 쩐꾸옥사원, 흐엉센마사지, 롯데마트 쇼핑)
어젯밤 너무 피곤해서 불도 못 끄고 잠들었다 아침에 유진이 룸메가 불 꺼줬다 ㅎㅎ 내 집도 아닌데 뭐가 ...
[베트남 6박 7일_6편] 여자 혼자 사파 4박 5일_5일차(Yen호텔, 피스타치오 호텔 조식, 군밤, 함롱산, 017마사지, 샤오비엣 버스, 하노이로)
사파에서의 5일차 아침이 밝았다 여전히 흐리다 일찍 조식 먹으러 가겠다고 호언장담을 해놓고 넘 피곤해서...
[베트남 6박 7일_5편] 여자 혼자 사파 4박 5일_4일차(피스타치오 호텔, 조식, 인피니티 풀, 콩카페 사기당함, 사파옌호텔, 사파호수 꼬지구이, 017 마사지)
타이거 사파 호텔 사파에서의 마지막 아침 오늘도 빗소리에 눈을 뜬다 끝내 이풍경의 진짜 모습을 알지못한...
[베트남 6박 7일_4편] 여자 혼자 사파 4박 5일_3일차(치킨라이스, 뷰좋은 카페, 깟깟마을, 전통의상 대여, 017마사지, 수영복 쇼핑)
사파에서의 3번째 아침이 밝았다 아침에 눈 뜨니까 거대한 산이 점점 정체를 드러내더니 이윽고 ,,,, 30분 ...
[베트남 7박 8일_3편] 여자 혼자 사파 4박 5일_2일차(굿모닝 레스토랑, 판시판, 뷰 좋은 식당, 밤빵, 사파호수 야경, 사파시내 야경, 017마사지)
혼자 무작정 떠나온 사파 여행 2일차 대반전 판시판과 존잼 인도네시아 친구 사귄 썰 풀어드립니다~~ 중간 ...
[베트남 6박 7일_2편] 여자 혼자 사파 4박 5일_1일차(타이거 호텔, 사파공원, 사파호수, 분보후에, 분짜, 카페, 017마사지)
여자 혼자 떠나온 사파 4박 5일 간의 여정 5/13 월 아침 6시 도착 예정이던 슬리핑 버스가,,,, 4:30에 도착...
[여자 혼자 베트남 6박 7일_1편] 하노이 (반쎄오 맛집, 하노이대학교, 성요셉성당, 호안끼엠 호수, 야시장, 맥주거리)
5/11 토 분주한 언니 결혼식을 끝내고 베트남으로 출바알~~ 언니 덕분에 경조휴가 받아서 베트남도 간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