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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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다시 시작
2월이 순삭 됐다. 설이 지나고 후유증과 몸살에 며칠 누워있다가.. 무기력증이 돋았다. 정신 놓고 며칠 지...
어경이 읽기 -1242호
요번 주는 설이 있어서인지 신문 첫 페이지부터 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데... 아이들에게는 흥미...
일석이조-운동하며 책읽기!!
나는 운동이 싫다. 숨쉬기 운동만 하고 싶다. 그러나 그러기엔 세상엔 맛있는 것이 너무 많고, 알코올도 끊...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마르셀 프루스트
이제 우리 집 정원의 모든 꽃들과 스완 씨 정원의 꽃들이, 비본 냇가의 수련과 선량한 마을 사람들이, 그들...
리어 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짓이 아닌가. 나쁜 운명에 처할 때, 그것은 대개 우리 자신의 행동이...
고창 카페. 《 백운 26 》
시골집에서 올라오는 길에 고창에 들렀다. (시아버님 산소가 고창에 있다.) 여긴 재작년에 공사하는 걸 봤...
소등섬. 그리고 녹차밭
다음 주가 설이라, 미리 친정에 내려왔다. 교통이 자차가 아니면 불편한 지역이라( 빨간 날엔 엄청 막힌다....
2월의 책탑.
뭘 한 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2월이다. 늘.. 시작은 좋다. 새 마음으로 또 2월을 달려봐야겠다. 요번은 설...
어경이 읽기 -1241호
오늘의 메인은 "도시탈출"이다. 인터뷰로 시작한 이 기사는 시골의 "작은 학교"로 오...
목수들아, 대들보를 높이 올려라. /J.D. 샐린저
목수들아, 대들보를 높이 올려라. 키 큰 남자보다 훨씬 더 키가 큰 신랑이 아레스처럼 들어온다. #011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