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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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럭
지금도 눈 내리는 겨울밤은 그렇게 조용할까요 어른이 되어버린 탓에 눈 내리는 겨울밤에도 쓸데없는 일들...
사진만으로 가수를 만들어내는 AI
과학 발전이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하심,
마법의 사투리
내 마음의 시실리 時實里
한국의사 VS 외국의사, 감기약 처방
전형적인 초기 감기 증상으로 한국의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가벼운 감기 외국에서는 처방조차 안하심 한...
21.23 - 21.33
21.23 아빠는 불평이 라디오를 듣는 것 처럼 하나의 행동이래요. 사람은 라디오를 들을 수도 있고 끌 수도 ...
21.12 - 21.22
21.12 과거는 결코 변하지 않아, 하지만 오늘의 행동을 바꿈으로서 미래를 바꿀 수 있지. 21.13 시시한 사...
배달부의 하루
요즘 날씨가 정신이 혼미하여 분별력이 없으신 어느 여성분이 널뛰는 것 같이 오락가락 갈팡질팡하심 덕분...
오곡밥과 나물
인터넷으로 주문한 오곡이 도착하심..ㅋㅋ 부드럽고 맛있는 찰오곡밥. 찹쌀, 옥수수, 서리태, 찰기장, 팥 ...
정월보름이면 오곡밥을 먹어야하는데..
무심코 달력을 보다보니 곧 보름이 다가오네. 보름이면 나물과 오곡밥을 먹는 건데. 약간 기 죽으려다가 마...
21장. The Traveler’s Gift
21.1 1천 명의 사람들이 어리석은 어떤 것을 믿는다 해도 그건 여전히 어리석은 일일 뿐입니다. 진실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