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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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943] 도토리 봄나들이, 두 번째 이사회
도토리어린이집이 원당역 근처로 이사 온 게 올해 2월 6일이니 이제 2달이 넘었다. 아이는 요즘도 종종 예...
[청소년문학] 햇빛속으로 (배봉기), 마음이음
전국모 연수에서 출판사의 추천작이어서 집어 온 소설이다. 그때 출판사 측 관계자가 고등학교 선생님이시...
3월 둘째주도 무사히 지나갔다
마지막으로 쓴 글이 <해방의 밤> 리뷰라니... 3월 들어서 아예 못 썼네. 1. 어제 학부모 총회를 끝으...
[에세이] 해방의 밤 (은유), 창비, (2024)
2월이 29일까지 올해는 하루가 더 길고, 개학도 3월 4일에 하니까 (월요일부터 시작이라 계속 긴장되고 스...
[내돈내산] 브리즘 맞춤 안경
재작년 즈음 투명 테 안경이 너무 써 보고 싶어서 집 근처 저렴하다는 안경원에 가서 맞췄다. 그런데 이노...
새 학기 준비 중
마지막으로 고등학교에 근무한 게 2016년이니까 8년만에 다시 고등학교로 간다. 너무너무 긴장되는 마음과 ...
[전시] 이길래 개인전 : 늘 푸른 생명의 원천에 뿌리를 내리다 (사비나 미술관)
임바리가 근무하는 모습을 어찌하다 보니 한 번도 보지 못하고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는 것 같아서 방학이 ...
[문학] 올리브색이 없으면 민트색도 괜찮아 (구한나리 문구소설집), 돌베개
우리 언니는 덕후 기질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다. 스무살이 되어 대학에 입학하면서 언니와 본격적으로 자취...
[연수후기] 2024 전국모 겨울연수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1월 26~28일까지 공주에서 열린 전국모 연수에 다녀왔다. 2박 3일이 아주 빠듯하게 지나갔다. 다녀온 후에...
[인터뷰 산문]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 / 은유 / 읻다
은유 작가의 책을 제대로 완독한 적이 없다. 추천을 받아서 <다가오는 말들>을 읽다가 첫 페이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