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출처
대구,
항상 그렇듯 행복하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는 저의 곁에서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한다. 나의 ...
오늘이 전부인.
power english 를 듣고 있다. 옛날 생각이 나서 좋다. 공부하다보면 영어는 input의 입구를 거쳐 대체 알 ...
호치민
별일정없이 떠난 여행. 쑥 섬배 만나는 거랑 그냥 쉴 수만 있으면 좋다고 싶었다. 호치민은 생각했던 것보...
호치민/호이안/다낭
고수 좋아해서 이렇게 마음껏 먹게 해주는 시스템 맘에 들었음 밥먹고 지쳐서 인터컨 커피마시러. 누울만큼...
다시 제자리로
어떤 곳보다 편안한 내 자리로 다시 돌아왔다. 나의 일상을 사랑해. 가을을 미리 느끼며 머리도 조금 어둡...
혼자
8/12 중국어 시험을 쳤다. 갑자기 시동이 안켜져서 또 보험회사 부르고. 결국 어제 또 시동안걸리는 거보니...
거제도여행
매번 극성수기 때만 쉬시는 엄마 아빠 때문에 제일 무덥고 제일 비쌀 때 거제도를 다녀왔다. 가는 길에 만...
비오는 일요일
love this moment
설레임
뾰로롱. 오랜만에 끄적끄적. 이제 내것과 내것이 아닌 것이 알 것 같아 한없이 낯설고 서글픈 느낌을 견디...
오늘의 잡담 일기 7/17
오늘의 일기. 오늘은 70점짜리 하루다. 월요일이니까 그정도면 괜찮다. 일에 열정을 피우진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