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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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없애는 여유
어떻게 보면 그것을 여유라고 부를 수도 있겠다. 굳이 서두르지 않고, 지금의 순간들을 느긋하게 소비하기 ...
단백질 칩 - 버터구이오징어 맛, 칠리살사 맛(오리온)
몇 주 전이었다. 새로운 과자였다. 좋았다. 별별 음식의 맛을 다 담아내는 감자칩들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
왕뚜껑 봉지 라면(팔도)
왕뚜껑을 너무 좋아해서 봉지 라면에서도 왕뚜껑을 느껴야 한다거나 하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경우는 아니지...
포스틱 - 농심
어릴 때도, 과자를 한창 먹을 때도 관심 밖의 과자였는데 요즘은 좀 사 먹는다. 과자회사는 왜 자꾸 익살스...
한계휴식성향과 여가활동
어떤 사람이 200만 원을 벌어서 100만 원의 생활비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저축은 남은 100만 원 중에서 할...
빵부장 소금빵 - 농심
"유행하는 음식을 과자로 만들어서 팔면 된다." 이것은 내가 과자 회사를 바라보는 속마음이다. ...
징그러운 고기가 적은 순댓국 (수유 시장 대중집)
[수유의 한 시장] 수유 시장에 대중집이라는 순댓국 가게가 있음 (한자는 '수유 시장'할 때의 수...
타로 파이, 쉐이커 후라이(허니버터 인절미) - 맥도날드
처음 보는 메뉴들이 있어서 사 봄 사실상 롯데리아 양념감자임 십수년 전에 슈렉 특집으로 비슷한 걸 팔았...
송림반점(제주시) - 탕수육과 간짜장
뭘 먹을지 검색하다가 나온 중화요리 식당이었는데, 탕수육이 맛있다는 말에 일단 가보기로 함 별도의 기다...
서울 퍼블리셔스 테이블 1일차 후기
오랜만에 독립출판물 행사에 참가함 왜냐하면 내가 만든 책들은 혼자서 다 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독립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