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출처
* 240729 ~ 240804
8월 일상글 시작 제목 바꿀까 고민 댑니다 네네 #29 굥이랑 만나서 노래방 왔음 1시간 조금 넘게 노래 불렀...
7월(3)
#15 다이소 신상 스티커 구매했음! 마테도 같이! - 초복이라 삼계탕 먹기 맛있었다 냠 #16 혲이 선물해준 ...
현재 3일째 장염으로 고생 중
21일 오후부터 설사하고 난리였다 알바 끝나는 날이어서 다행이었음 친오빠 말로는 2일째 지나고 나면 괜찮...
7월(2)
#9 어제부터 한의원 왔다 아픈 건 없는데 불편함만 남음 질 유산균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맞는 ...
7月(1)
#2 이야기를 들어준 베프들에게 보내기~! 고맙다 친구해줘서 들어줘서 조언해줘서 앞으로는 조언을 잘 생각...
역겨움
쾌락에 눈이 먼 당신 남 탓을 하는 당신 끝까지 쾌락에 눈이 먼 당신 다시는 만나지 않으리라 내 정보에 무...
서울국제도서전
짧게 올려보는 것들 따로 쓰고 싶어서 다시 한번 씁니다 . . . . . . . . . 율이랑 간 서울 국제 도서전 이...
6月(2)
16일 ~ 17일 없음 #18 네가 사는 그 집 춤 추고 노래 부름 라이브 너무 잘하잔앙~ 럭키비키잖앙~ 근데 그 ...
질투와 비교
질투와 비교는 인생에 있어서 뗄레야 뗄 수가 없다 사랑 받고 싶고 관심 받고 싶다 그 생각으로 사랑과 관...
저주와 약속
이미 지난 일이지만, 적어보려고 한다 이 공간은 날 것의 생각을 위한 곳이니까 - 그저 필터링 없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