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출처
질보다 양
어느 책에선가 읽었던 건인데 어느 책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마 칸반책이었던 듯) 질보다 양. 글도...
[뉴질랜드] 남섬-북섬 여행준비끝
처음으로 아이와 단 둘이서만 가는 여행 파워 J로서는 한치의 흐트러짐과 오차가 없는 여행이어야만 했다....
[책] 컬러의 세계 - 영화의 컬러에 대하여
아아. 이런. "컬러의 세계, "모든 색에는 의도가 있다" 라는 문구만 보고 사버린 책입니다....
신경분산의 기술 그 두번째 (부제: 취미)
지난번에 짜증을 내지 않기 위해 강제적 신경분산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
KAC 코치 자격증 준비중입니다
새해 들어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자격증 2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코치 자격증입...
[책] 필립코틀러 마켓 6.0 - 몰입경험창출
마케팅의 구루 그 필립코틀러입니다. 마케터로서 안 읽을 수 없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기대를 안고 책을 읽...
[홍대/비츠비츠] 그 맛은 나지 않았습니다...ㅠ
이전에 도쿄에 여행을 갔다가 그냥 정말 얻어걸린 규카츠 맛집에 가본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충격은 잊을수...
[책]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 머리로는 알겠습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다양한 부서가 엮인 일을 해결해야할 일이 있었습니다. A부서에 검토를 ...
다음 레벨이 필요합니다.
부장 2년차, 앞으로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할지 결정해야하는 시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즈음...
[뉴질랜드] 엄마와 딸의 20일 여행 계획
처음으로 가보는 딸과의 여행이고, 남편없이 가는 장기여행이라 준비를 정말 엄청 했었던 뉴질랜드 여행. ...